전체 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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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나의 생각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보면 정말 다양한 책들이 있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책들이 출판된다. 거기에 있는 많은 책들을 다 읽어볼 순 없겠지만 누군가의 추천으로, 혹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책이어서, 제목이 끌려서 등의 이유로 책을 구매하고 읽는다. 나 또한 비슷한 이유로 책을 선택하고 있다. 물론 그 책이 내가 원했던 책이 아닐 수도, 혹은 내가 생각했던 이상의 내용들 일수도 있다.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면 항상 이런 생각이 먼저 든다. '이 문장을 어떻게 이런 단어들을 활용해서 맛깔나게 표현할 수가 있을까? 과연 내가 이런 내용의 문장을 작성하게 된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찌 보면 책을 읽을 때의 습관인 것 같다. 작가가 책을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라고 ..
2024.02.27 -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전자책을 작성할 수 있다!(Day 3)
2. 시작과 동시에 벽에 부딪혔다.(그래서 어떻게 시작해?) - 3 SETP 3. 목차 만들기(전자책의 큰 그림 그려보기) 어떠한 책이든 주제를 정했다면 가장먼저 목차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책이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보기에 의아했다. '목차는 다 쓰고 정리해서 만들면 되는것이 아닌가?' 블로그에 올리기전 글의 중간부까지 이미 작성이 된 상태였지만 사실 목차는 없었다. 단지 다 쓰고 쓴 글을 정리해서 목차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목차 만들기가 내용보다 먼저 나온 이유는 글을 쓰면서도 머리는 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정리가 되지 않았고 글을 쓰는 속도도 더디게 진행되었다. 그때 깨닳았다. '아! 그래서 목차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거였구나.' 그래서 글의 중간에서 잠깐 멈추고 목차에 대한 구..
2024.02.24 -
1%를 읽는 힘 - 메르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나서 바로 구매한 책은 [1%를 읽는 힘]이다. 책의 저자인 메르는 투자나 경제 쪽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만약 이 책에 관심이 있지만 메르에 대해 잘 모른다면 그의 블로그를 한 번쯤 들어가 봐 몇 가지 글을 읽어보면 이게 바로 이라는 것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과연 내가 하는 투자는 무엇이였던가.', '여러분의 투자의 원칙은 무엇인가?' 단지 누군가 추천을 해주어서? 나는 그 회사에 혹은 그 땅에 얼마나 알고 있지? 혹은 얼마나 공부를 했지? 한 번쯤은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은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할 예정인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여기서 말하는 투자의 주체는 투자에 관한 모든 행위이다. 물론 나도 투자의 일부인 주식에 투자를 약 7년..
2024.02.22 -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전자책을 작성할 수 있다!(Day 2)
2. 시작과 동시에 벽에 부딪혔다.(그래서 어떻게 시작해?) - 2 SETP 1. 주제와 목표 정의 누구나 다루고 있는 전문분야는 다양하다. 하지만 전문분야가 없는 사람도 있다. 꼭 그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나 또한 전문적인 분야가 없어 주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또한 내가 꾸준히 이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서는 관심 있는 분야를 선정해야만 했다. 하지만 나만 관심있는 분야라면 당연코 구독자가 없을 것이 뻔했다. 그래서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간단하게 시장조사를 하였다. [구글 트렌드]와 [네이버 트렌드]를 활용한다면 사람들이 포털에 검색하는 수를 지역별로, 시간별로 분석해서 그래프로 보여주는 웹사이트이다. 두 개다 활용해 본 결과 조금 더 세부적으로 검색할 수 있는 [네..
2024.02.18 -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전자책을 작성할 수 있다!(Day 1)
1. 30대를 넘어버린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았다. 20대를 넘어 30대가 넘어가버린 어느날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았다. (나는 나름 열심히 살았던것 같아. 서울은 아니지만 지방에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도 나왔고 취직도 했어. 그리고 크지는 않지만 사고싶은 물건도 살수 있고 어느정도 저축과 투자도 할수 있어.) (...) 위에서 누군가는 나 자신이였다. 맞다. 나는 20대때 그저 취업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저 그런 날들을 보낸것이다. 단지 취업 하나 때문에. 하지만 지금 행복한가? NO..내가 10대, 20대 초반에 그리던 삶은 전혀 아니였다. 하지만 아예 시도해보지 않은 것도 아니다. 블로거, 유튜버 나름 여러가지의 도전과 실패를 겪고 벌써 30대가 되어버렸다.(실패의 이유도 단지 꾸준히 하지 못하는 상황이..
2024.02.16 -
부의 추월차선(오리지날, 완결판) - 엠제이 드마코
꾸준하게 책읽기를 다시 시작하면서 서점에서 집어든 책, 부의 추월차선이다. 이 책은 단순히 '너도 부자가 될수 있어,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해야해.' 라기 보다는 '이렇게 생각하면, 행동해보면 금방 도달할수 있어.' 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거니?라고 묻는 다면 '글쎄....' 라고 한번쯤은 생각해 볼것같다. 사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생활에 안주하여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는 100%의 효율성이 있는 책은 아니였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은 , 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아예 불필요한 내용이고, 쓸모없는 내용이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뇌리를 스쳤던 페이지들은 아직까지도 생각이 날 정도로 많은 내용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부의 추월..
2024.02.12